작성일 : 10-06-22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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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동열
 조회 : 3,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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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달 전에 구입한 악기를 잘쓰고 있습니다. 별명은 LOVE라는 별명을 지었으며 레슨선생님이 악기의 소리에 감탄사를 보내셨고 소속교회 선배님과 또래친구들,후배들 또한 소리에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떤분은 외제보다 좋은 소리가 난다고 칭찬까지 해주셨습니다. 저 또한 소리는 만족합니다. 점차 소리는 향상되고 있고 더 좋은 소리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비록 관객이 청년팀 에 한정된 적은 인원이라도 연주를 듣는 관객입장에서의 마음을 감동시킨 악기를 제작해 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예배나 교회행사에 연주할때는 관객이 더 많을것이라는 그점도 염두하면서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악기를 잘쓰고 부지런한 연습만이 최고의 연주자가 될수 있다는 목표로 오늘도 연주와 연습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악기를 제작해 주시기를 기원하면서 이만 줄임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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