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대 현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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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5-22 22:13
김철순님 반갑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73  
> >정말 대전에서 뵈었을때 무척 반가왔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어느새 몇달이 지난것 같군요.
요즈음 앙상블 모임을 열심히 하고계시니 무척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몆달전에 제작해드린 윤수진님 바이올린 소리도 더좋아지고 만족해 하신다니 저도 매우 기분이좋고 보람을 느낍니다.
앙상블 모임 더욱 열심히 하시고 혹시 이쪽으로 여행 오실일이있으실경우 꼭 공방에한번들려주세요.
그때 뵈었을때는 시간관계상 잠깐 뵙고헤어져서 못내 아쉬움이 있었는데 다시뵈면 여유있게 식사라도 한번 같이 했으면좋겠습니다.
악기항상 편하게 잘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사용하시는 동안 조금이라도 불편하신점이있으실경우 항상 보살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십시요. 




 
> 안녕하셨습니까? > 대전에서 뵌지도 몇 달이 지났네요. > 요즘도 거의 매주 앙상블 모임을 하고 있답니다. > 선생님 악기를 새로 받은 저희 모임의 윤수진씨는 요즘 아주 행복해 한답니다. > 악기 소리가 몇 달 새 아주 훌륭해졌거든요. > 사실, 제가 살짝 배가 아플 지경입니다. > 처음엔 새 악기가 다 그렇듯 약간 어색한 소리가 있긴 했지만, 요즘은 울림부터 음색까지 너무도 훌륭한 소리를 내 주어서, 제 악기는 아니지만 제가 다 흐뭇할 정도입니다. > 본인은 오죽하겠습니까? > 제 악기도 현을 에바피라찌로 바꾸고 나니 음색이 훨씬 더 화려해지고 소리도 더 좋아진것 같네요. > 그 동안은 약간 차분한 음색을 선호했었는데, 악기에 맞는 현은 따로 있었나봅니다. > 제 악기와 수진씨 악기, 두 대로 연주하면 귀가 멍멍할 지경입니다. > 이렇게 좋은 악기를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 드리고, 제 조언을 들어 선생님 악기를 선택한 수진씨한테도 고맙네요. > 본인은 쑥스러워 이런 글 못 써서 제가 대신 씁니다. ^ ^ > 그럼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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