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7-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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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철순
 조회 : 2,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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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새 단장하시고서는 처음으로 글을 쓰는 군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저는 생업에 바빠 악기를 거의 만지지 못 하고 있네요. 그래도 요즘은 동호회를 만들어 일주일에 한 번이나마 꺼내보곤 한답니다. 태어난지 5년이 다 되가는 악기가 아직도 소리가 트여있지 않았다 하니 얼마나 방치했는지 짐작하시겠죠? 그래도 주위 사람들이 악기가 이쁘고 소리도 너무 좋다고 해서 어깨가 으쓱한답니다. 요즘도 여전히 바쁘신것 같아서 좋군요. 앞으로도 더욱 좋은 악기 만들어 주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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