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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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동열
 조회 : 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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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3년전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악기로 수원에 있는 직장인 아마추어 관현악단 모임에 한번 갔었습니다.
정말 관현악단 모임에 있던 사람들이 세상에도 보기 힘든 좋은 악기를 어디서 구했냐고 궁금해 할 정도였습니다.
색깔이며 모양이며 보기힘든 바이올린 이라고 반문할 정도였어요.. 거기에 소리는 갈수록 화려해지고 좋아지는데요 Peace모델인데 사랑스러움 때문에 제 악기에 Love라는 애칭을 붙여줬었지요..
치수가 과르네리 델 제수 카피본으로 제작되었던 걸로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도 제 악기에 호기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구요..
이후에 선생님이 제작해주신 제 바이올린. 많은 사람들로 부터 조명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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