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0월22일 아이들과 공방을 다녀왔습니다 딸아이가 취미로 바이올린하고있는데 4/4바꿀시기가 좀 늦었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큰맘(?) ㅎㅎ먹고 바꾸어주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딸아이와 4학년 아들(취미로 첼로하고있음)이 같이갔구요 가서 악기만드는 과정에대해 이런저런설명을 참 잘들었습니다 또 바이올린을 모델별로 시연해볼수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가 LV-PEACE 모델을 고르더라구요 현재 쓰는악기와 소리가 비슷한것같다고 (소리는 LV- JOY모델도 좋은것같던데..ㅋㅋ)
그래서 장고 끝에 결국 딸아이가 원하는 LV-PEACE 로 안고 왔습니다 대전에서 갔다왔는데 갈때3시간 올때5시간걸렸슴다 ㅜㅜ 그래도 아이가 좋아해서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올때고구마까지 싸주셔서감사합니다)열심히 연습해서 좋은소리내도록 노력하라고 압력을 가하겠습니다 ㅋㅋ
사용후긴데 다녀온이야기만쓰네요 ^^
집에서 사진찍어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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