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3-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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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arah 수…
 조회 : 4,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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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 Sarah violin 쓰고 있는 수아예요.뭐가 그리 바쁜지..이제야 쓰네요..바이올린 정말 좋아요.색깔도 전에 쓰고 있던 색도 예뻤는데,선생님 바이올린이 옆에 딱~ 등장하니까...갑자기 미운 오리 새끼 처럼 돼 버렸지 뭐예요.소리는 울림이 정말 안 믿겨질 정도로 지난번에 처음 킨 것보다 훠얼씬 크고,풍성해요!!!소리가 좋으니까 저도 킬 맛이 나서 연습 시간도 엄청나게 많이 늘었어요.정말 감사해요.그리고 바이올린 촉감도 그렇게 좋을 수가 있나요??완전 부들부들 거려요!!바이올린을 킬 때 저 자신이 은혜를 받아요..무지 예쁜 케이스에 악세사리들~~그리고 이종대 선생님의 공방에서 Glora 모델을 고이고이 모시고 왔는데,참 친절하게 반겨주세요~정만 감사하고,옜날보다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펙이 쉽게 잘 풀리지도 않고,튜닝도 손쉽게 잘 되네요~제 글 보시고 조금이라고 힘 내셔서 악기 만드세요!!감사하구,사랑해요.다음에 그네 타러 한번 갈께요~~그럼 안녕히 계세요~~선생님에게 감사를 전하는 선생님의 손녀같은 수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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