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2-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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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최은주
 조회 : 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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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말에 1/2 사이즈 바이올린 받아온 엄마에요~~ 잘 지내시죠?
뭐가 그리 바쁜지.. 이제서야 인사 전합니다.
만들어주신 악기..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어린이가 넘넘 좋아하고 아껴줘요..
그전보다 연습도 열심히 하려고 하구요..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소리도 우렁?? 차고 이뻐요~
벌써.. 한쪽에 아주 작은 상처가 생겼지만.. ㅠㅠ (어린이가 쓰는거라 어쩔수 없는듯 해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챙겨주신 고구마도 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또 찾아 뵙겠습니다.
참.. 새악기.. 습도조절을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현재 습도 40% 정도 뜨더라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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