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7-2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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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황재선
 조회 : 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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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고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 6학년 아들을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키가 작아서 3/4사이즈를 쓰고 있고, 이제 곧 4/4로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음악을 좋아해서 피아노도 하고 바이올린도 합니다. 전공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평생 친구로 음악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레슨도 계속 받으려고 합니다.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들어가고 싶어해서 하반기에 오디션을 볼 예정입니다.
좋은 악기를 가지고 좋은 소리를 내면 얼마나 행복할까하는 생각에 아이 아빠 몰래 따로 아르바이트하며 돈을 모아왔습니다.
욕심 같아선 선생님의 악기 중 제일 좋은 것을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지만 엄마의 능력이 거기까진 안되구요, Lv-Grace를 사주고 싶은데 이번 행사에 해당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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