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8-1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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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강보승
 조회 : 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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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 선생님 안녕하세요.
금일 방문드린다고 연락을 드리고 방문한 강보승이라고 합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차가 막혀서 생각보다 늦게 도착 하게 되었는데.
문밖까지 나와 저희를 기다리시는 모습에 모두 감동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낯설지 않게 공방의 구석구석도 설명해주시고 제작해놓으신 여러대의
악기도 켜볼 수 있도록 해주신 다음에. 각 악기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것을 보고 저희는 신뢰와 믿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까다로운 저희들의 요구에 맡게 제작의뢰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웃으시는 모습에 저희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결론 저희는 두대의 바이올린을 선생님께 제작 의뢰 맡기게 되었고.
같이 간 두분의 누나들도 선생님의 비올라를 사기위해 적금을 들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모님께서 주신 복숭아와 포도 그리고 옥수수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한달 후 악기를 찾으러 갈때까지 시간이 잘 안가겠지만....
꾹 참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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